2.7에 복귀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의 뉴비고
보이저랑 키페리나한테 애정생겨서
노티카 뽑고 루시 광상 해주고 나서도 얘네를 계속 쓰고 싶은데
문제는 저한테 알레프와 바카롤이 둘 다 없음
쟤네 둘 다 계시덱에선 메인인 느낌이던데 당연히 다 얻는건 힘들 것 같으니
선택권으로 저 중 한 명만 택하려고 한다면
누가 더 좋을지?
마음같아선 더 귀여운 바카롤이 끌리긴 함....
아님 차라리
어디에나 들어가기 무난한 플페나 머큐리아를 데려오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ㅠㅠ
추천좀요ㅠ
키페는 전력, 추공 등에도 쓰는 범용 탱커 1황에 보이저도 침묵 - 봉인 용병으로 돌려져서 알렢, 바카롤 안 뽑아도 저 둘은 씀 계시덱을 맞추고 싶은거 아니면 딴 거 뽑는게
헐 그런가요ㅜ 키페리나는 몰라도 보이저는 계시덱에서만 쓰일 줄... ㄳㄳ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