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이라고 부르는데 그거 이해안되면 걍 넘겨도 됨. 떡밥이나 그시대 고증, 세계관 얘기해주는 거임. 나중에 봐도 충분함 2장까지는 템포 빨라서 정상임. 모르는 세계관은 본인이 어디까지 스토리 밀었는지 언급하고 갤에 물어보면 스토리박이들이 스포없이 잘 대답해줄 거임
초반부 오솔길(그 신문 같은거)은 해석 어렵게 쓴게 맞다. 그냥 넘기는 사람도 많음
현학적으로 두루뭉술하게 얘기해서 이해안되는거 맞음 다음장 읽으면 대충 눈치챔 - dc App
오솔길이라고 부르는데 그거 이해안되면 걍 넘겨도 됨. 떡밥이나 그시대 고증, 세계관 얘기해주는 거임. 나중에 봐도 충분함 2장까지는 템포 빨라서 정상임. 모르는 세계관은 본인이 어디까지 스토리 밀었는지 언급하고 갤에 물어보면 스토리박이들이 스포없이 잘 대답해줄 거임
초반부 오솔길(그 신문 같은거)은 해석 어렵게 쓴게 맞다. 그냥 넘기는 사람도 많음
현학적으로 두루뭉술하게 얘기해서 이해안되는거 맞음 다음장 읽으면 대충 눈치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