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올라오는 거 보면 가격이 진짜 비싸드라
캐릭풀도 빵빵하고..
나는 리세계 알아볼 때
안조 외형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안조+플페 들어있는 최대한 저렴한 걸로 찾았었음
2만 3천원?정도로 기억
4월에 시작해서 월정액+패스만 종종샀는데
그래도 이만큼이나 왓음..
물론 비싸고 빵빵한거 사오면 진입 난이도가
확 내려가는 거 맞고, 그럴 수 있다면 그러는 게 좋지
근데 직접 모아가고 채워가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캐릭 하나 굴릴 수 있는 적당한 계정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커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나는 아직도 갖고 싶은 캐릭터가 너무 많고
그게 리버스를 하는 원동력 중 일부여서..
구멍뻥뻥난 계정으로 시작해두
사료 잘 받아먹고 픽업만 잘 따라가면 증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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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픽뚫을 잘 피해간것같은데 - dc App
그간 7번정도? 났나봐 쪼들리긴 하지만 들어가고 못데려온적은 없어서 나름 꽤 순항중인 것 같아.. - dc App
겜.초기엔 나이트 소더비.손으로.한땀한땀 뽑아가는게.전통이었고늘.끌끌끌
가챠계획 세우는거까지가 컨텐츠임
맞아ㅋㅋ 이거 뽑는다 거른다 나 혼자 염병떨면서 계획 세우는 것도 재밌음 뽑고 거르는 건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거늘…. - dc App
인플레 개심해서 리세계가 정말 필요한지 회의감이 들어요...
근데 그래도 첨에 가상몽유정도는 밀어야 하니까.. 그리고 리세계에 잡캐릭이라고 느껴졌던 것도 후에 광상a/s 받는다든지 갑자기 어느덱의 필수 파츠가 된다든지 하면서 그거 픽업 건너뛰는 걸로 숨통 튼적도 난 몇달동안 꽤 겪어봐서 도움 많이 됐슴..이건 운이긴 하지만 - dc App
그리고 내가 글을 좀 장황하게 썼지만 요는 리세계는 추천하지만 꼭 비싼 거 들고오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는 거구, 최소한 마음에 드는 캐릭 정도는 들고가는 게 게임에 애정붙이기 좋아보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