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해서 미안타... 근데 내가 하나에 꽂히면 계속 주접떨어야하는 병이 이써...
자허토르테가 뭐 두가지가 있고 마커스 애끼고는 이미 알려진거고
나는 밑을 주목했음
구스 클린트, 에곤 힐데
이건 빈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를 말하는거야.
이건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
이건 에곤 실레의 인간실격 아니구... '꽈리가 있는 자화상'
둘 모두 딱 이시기 빈에서 활동했다는 특징이 있어...
실제로도 6장 무대 배경이나 소품이라고 보여주는 걸 보면 클림트 화풍의 나무? 같은게 있기도 하구...
그러니까 즉, 호프만 센세는 마커스보다 미술에 대한 식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커스를 위해서인지, 아니면 임무를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이걸 조사하고 노력했다는 그런거지...
참고로 에곤힐데(에곤 실레)에게 슬픈이 붙은 이유는 어느 화가가 그렇듯이 슬픈 삶을 살았기 때문이야...
하여튼 블루포치 디테일 잘챙긴다...
반응 맛있는데ㅋㅋ 걱정ㄴ 후기글 자주 써주셈
뉴비 스토리 반응 보는 게 내 갤의 낙이야
주접 좀 더 떨어봐
진짜 아는만큼 보이는거구나..부러워 - dc App
이게 인간실격이 아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