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 속에 칼 밖에 없는 이졸데
마아앙력 여전한 마아앙
피클즈 사실 테세우스의 배만 알고 있는거 아님? 나올 때마다 이것만 얘기하네
제우스조차 번개 꼬마라 부르는 레굴
왜 210을 포도송이 꼬마라 불렀는지 알 수 있었다.
배고픈 스파토데아
릾끼야아아악
평소에 저 정도는 아닌데 원작 할 때도 저 장면은 유광에 안광 때문에 좀 흠칫하긴했음 ㅋㅋㅋ
마지막은 여행을 정리하는 버틴. 프롤로그 때가 생각나서 좋았음
3.0 때 전선 관측실도 그렇고 이렇게 애들 얼굴 비추는 건 항상 해줬으면
꼬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