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남부 루스키, 소수민족 농부들의 의상이다

포스터처럼 사선으로 트여서 명치까지 오는 의상임

당시 엄격한 교리 때문에 농부 일을 하면서 십자가 목걸이를

셔츠 밖으로 떨어트리지 않기 위해 옆트임이 만들어진 형태임

이 의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찾아보니


바바 야가라는 슬라브 쪽 전설과 민담의 마녀가 나온다

슬라브땅에 점점 기독교의 세가 커지고 나서부터

박해를 당하고 사라져버린

슬라브족의 오랜 전통신앙, 샤머니즘을

상징한다고도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실제로는 백성들끼리 표토르 1세랑 예카테리라 1세에 비유하며

판소리마냥 비유하면서 가루가 되도록 씹었다는 썰도 있고

멋대로 해꼬지 하지 않으면 대접도 후하게 한다는 썰도 있음


개인적인 바램)

감염종 마도학자가 아직까진 뭔지

어디서 유래된 것인지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서 아쉬움

그저 드라큘라 끝 ! 이라고 하기엔 아쉬우니

감염종 떡밥에 루스끼들 민간토속신앙 한잔 말아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