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루부슈카가 흡혈귀 컨셉 치곤 이색적인 옷을 입고 있어서 어디 옷일까 궁금해서 좀 찾아봤는데
세르비아를 비롯해서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루마니아, 보스니아 등이 몰려있는 발칸 반도 복장 노시야(Nosija)에 가까운 거 같더라고
정확히는 상의나 장신구는 여성복, 바지나 가죽 구두 등은 남성복에서 각각 가져온 것 같아
노리고 만든 보이시한 스타일이네
기본, 통찰 복장 모두
풍성하고 화려한 자수 디자인이나 목걸이 형태의 금속 장식구, 흰색 린넨 셔츠, 머찐 허리띠 등등
굉장히 겹치는 요소가 많던
루부슈까 땐쓰는 세르비아의 전통 춤인 콜로(kolo)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
그리고 뭣보다 발칸 반도가 흡혈귀 전설의 레전드 오브 근본이고 그 중에서도 세르비아는 흡혈귀(vampyre)라는 단어가 처음 쓰인 장소라고 함
흡혈귀 컨셉인 루부슈카가 세르비아 지역 전통복장을 입고 나온 건 진짜 개근본 복장이었던 셈이네용....
3.0 시대 배경이 1차대전이고, 1차대전의 도화선이 세르비아였던 걸 생각하면 메인스토리랑도 연관이 있을?지두?
귀여워!
옷이 뚜껑 따면 똑같이 생긴 인형 있는 그거 같이 생겼넹
마트료
임마 볼때마다 뭔가 흡혈귀 진조같네
남쪽에서 왔구나
진짜 왤캐 귀여움ㅋㅋㅋ
이쁘고 귀엽다
매일밤 침대에서 애호해주고 싶다
4~5짤도 그렇고 뿜어져나오는 암컷 페로몬을 본인도 주체가 안돼서 pv에서만 2명의 언니야들한테 따먹혔는데 어떻게 보이시임ㅋㅋㅋㅋㅋ
귀엽다
마침 제멜바이스가 헝가리인인데 서로 투닥거릴려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