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겜이 좋아도 결국 사업인 이상,  겜 잘만든걸로 고객불만이 다 사라질수는 없단걸 조금씩 신경써주면 좋겠음


문화콘텐츠산업이 원래 흥행시키기 힘든 험지고 컨텐츠 내용물이 젤 중요하긴 하다지만, 대신 반대급부로 팬덤이란 특수지지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고 또 공산품이나 농산물/식음료 파는 사업에 비해서 고객 기대치가 훨 널널한편인것도 맞으니까... 


좋아해줄때 잘하자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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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것도 우리만 하오플이란 서비스 배급사 끼고 있어 더 부작용터지는 부분같기도 함


의견수렴이나 클레임 절차 자체가 한번 장벽쳐진 꼴인데, 우리가 윗쪽으로 의사를 전달할 경로는 극히 제한적인고로, 알아서 잘해주기만을 물떠놓고 빌어야하니깐



동네 마트서 통조림 하나만 사더라도..  제품하자던 판매정책이던 클레임거리 생기면 제조회사까지 안가고 유통주체인 마트서 불만접수/교환환불 1차적으로 담당하는데, 


가장 it기술과 밀접한 영역의 사업이 정작 고객과의 소통은 제일 경직되어있다는점이 늘 아쉽지


당장 어젠가 엊그저께도 고객센터는 반드시 인게임 접속경로를 통해서만 컨텍 가능하단 점 때문에 계정복구 단념한 릾부이도 있었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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