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여기 게르니카 닮았다고 해서 잧아보니까 비슷한 일이 있엇음
우스타샤라고 나치독일 등에 업고 홀로코스트 자행한 집단이 있엇는데
순수한 크로아티아인을 만든다고 같은 민족인 세르비아인들을 학살함
대충 이런 슬로건을 걸고 엄청 죽여댐
Pv 가사의 Broken home, broken soul 이나 성당이 이걸 나타낸걸지도
누가 여기 게르니카 닮았다고 해서 잧아보니까 비슷한 일이 있엇음
우스타샤라고 나치독일 등에 업고 홀로코스트 자행한 집단이 있엇는데
순수한 크로아티아인을 만든다고 같은 민족인 세르비아인들을 학살함
대충 이런 슬로건을 걸고 엄청 죽여댐
Pv 가사의 Broken home, broken soul 이나 성당이 이걸 나타낸걸지도
와 끔찍하네
뭐 솔직히 학살거르고 세르비아가 역사적으로 쳐맞을만한 짓 많이 했던건 맞고....
나는 그 1992년 보스니아 학살 생각나더라..인종청소라는 명목으로 자행된 대학살이 다름아닌 보스니아 전쟁의 제노사이드라. 사실 유고슬라비아 저 지역 자체가 분열하고 깨지면서 일어난 여러 전쟁범죄로 많이 악명이 높은 곳인지라 3.1 스토리 또한 진짜 비극 제대로 한 편 예약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