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조합의 엔진이 되는캐(바르카, 루시, 노티카)
를 성능캐로 넣어서 무조건 뽑게 한 다음에


서브 딜러겸 서포터를 광상이나 배포로 넣어서 어지간하면 무조건 가져갈 수 있게 하고 (보이저, 제멜, 울리히)


캐릭이 2개가 있으니까 어지간하면 조합을 완성시키고 싶을테니

조합의 고점 또는 완성도를 올려줄 수 있는 캐를 낸 다음에(알레프, 센티넬, 카론)


마지막으로 어지간하면 뽑고 가는 게 좋은 생존형 서포터로 마무리하는 거 같음(키페리나, 루브스카, 그리고 아마도 코르부스)


이거 생각하면 이제 진짜 신혈 전력은 마지막일 듯

2.4 바르카

2.5는 어크처럼 한정이니까 한 번 건너뛰고

2.6 알레프

2.7 키페

이렇게 나온 거 생각하면 신혈 전력만 나온다고 할 거 까진 아닌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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