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조합의 엔진이 되는캐(바르카, 루시, 노티카)
를 성능캐로 넣어서 무조건 뽑게 한 다음에
서브 딜러겸 서포터를 광상이나 배포로 넣어서 어지간하면 무조건 가져갈 수 있게 하고 (보이저, 제멜, 울리히)
캐릭이 2개가 있으니까 어지간하면 조합을 완성시키고 싶을테니
조합의 고점 또는 완성도를 올려줄 수 있는 캐를 낸 다음에(알레프, 센티넬, 카론)
마지막으로 어지간하면 뽑고 가는 게 좋은 생존형 서포터로 마무리하는 거 같음(키페리나, 루브스카, 그리고 아마도 코르부스)
이거 생각하면 이제 진짜 신혈 전력은 마지막일 듯
2.4 바르카
2.5는 어크처럼 한정이니까 한 번 건너뛰고
2.6 알레프
2.7 키페
이렇게 나온 거 생각하면 신혈 전력만 나온다고 할 거 까진 아닌 거 같음
- dc official App
3.1로 신혈전력 끝내고 이제 새컨셉 나와야지 - dc App
버젼당 하나면 상관이 없는데 술식 못살린 몰디르빼면 3버젼동안 나오는 신캐가 죄다 신혈, 전력이라 그런거지
계시 때는 추공에 술식에 같은 술식도 다양한 맛의 덱이라 좀 덜했는데 지금은 진짜 한 두 컨셉만 쭉 밀어주니 뭔가뭔가임 신혈, 전력은 2.7 에즈라까지 하면 더 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