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딱히 부러운 건 아니지만, 괜찮은 주문이 있다면 소개해주겠어요?"(마도술 존나 쓰고 싶으니까 빨리 사용법 내놔)
"관대하고 친절한 루부슈카 1세가 알려주니, 이러저러하고 슈캉슈캉한 느낌이 들때 멋진 단어를 외치는 게다!"(대충 이렇게 말하면 알겠지)
"당신이 딱히 부러운 건 아니지만, 괜찮은 주문이 있다면 소개해주겠어요?"(마도술 존나 쓰고 싶으니까 빨리 사용법 내놔)
"관대하고 친절한 루부슈카 1세가 알려주니, 이러저러하고 슈캉슈캉한 느낌이 들때 멋진 단어를 외치는 게다!"(대충 이렇게 말하면 알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탱
진지하게 알려준걸 진지하게 믿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