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귀 3번방이 나왔는데 적의 술식을 상당히 아프게 맞게됨
상태이상 디버프 기믹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기믹은 신경쓸 필요 없음
딜러는 히사베스, 마커스 둘 중 하나
히사베스를 사용한다면 석화팟으로 가고
마커스를 사용한다면 딜찍누로 가면 됨
근데 산귀 자체가 석화를 쓸 수 있어서 마커스로 가는게 편함
상대를 락 거는게 너무 재밌는 립붕이는 드루비스, 제시카 이런 애들이랑 같이 가면 된다.
그래서 마커스 파티로 갔을 경우의 운영을 간단하게 보자.
상대: 아르고스, 테넌트, 빨간 망토
아르고스 << 반격 기믹 존재 (턴당 2회)
테넌트 << 무흔을 부여함
빨간 망토 << 딜러
요약: 아르고스는 반격 기믹이 있으므로 무흔을 부여하는 테넌트를 먼저 자르는걸 권장함.
아르고스는 반격을 시전하므로 석화 최우선 대상임
1턴: 마커스에게 버프 몰빵후 테넌트 때리기
2턴: 빌라 술식 후 테넌트 극딜
3턴: 테넌트 뒤짐. 다시 마커스에게 버프
반복하다보면 상대는 걸레짝이 되어있음
석화를 아르고스에 걸어주면 상대 DPS가 굉장히 낮아짐
이렇게 5턴에 클리어가 됨
이 산귀 스테이지의 의의는
나무 영감 파티를 꾸렸을때 얘네가 할 수 있는 역할군(상태이상, 석화, 딜링 등)을 연구해보라는 것 같음
근데 스테이지 자체는 상태이상보다는 오히려 석화에 치중된 성향을 보임
적의 술식 사이클이 굉장히 빨라서 중독팟으론 안정성이 조금 후달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
- dc official App
나무덱으로 오토 돌리던가 나무덱이 부실하면 그냥 안조 넣으면클리어 됨 적이 CC에 취약해서 안조만 넣으면 나머지 덱구성을 어떻게 하던 발로도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