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 613 43 329
297x154 크기라 총 45738칸, 혼자서 만든 거라 18일 걸림
플래넌 제도에 이렇게 마커스 그림들 꽤 있으니까 함 발자취 남기러 오셈
그림에 있는 문장 She runs toward Hofmann without looking back, leaving her puzzled phantom friends behind. 이건 마커스 갠스의 일러 장면에서 나온 걸 뽑아서 적은 거임
저거 지우고 The woman who knocked on the door of her heart 라는 문장 적을까 고민중이긴 함. 출석에서 언급된 거
가능하면 한글로 적고 싶었는데 받침이 있는 글자는 칸수를 많이 잡아먹어서 걍 영어로 적었음
그림 밑에 있는 중국어는 내가 적은 건 아니고 초반에 마커스 호프만 형태 다 채우니까 누가 저거 적어 주고 가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면에서 호프만이 마커스에게 해준 말인듯
무튼 끝
이제 다른 거 그려야지
와플레이스는 미커스가 지배한다
저거 나온지 좀 된거같은데 도화지가 워낙 커서 아직 빈공간 많은가보네 ㅋㅋ
书总是会读完的,马库斯。 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이 오죠, 마커스. 无论你想在这一页上停留多久,它总是会翻页的。 아무리 그 페이지에서 오래 머무르고 싶어도, 결국 페이지는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 dc App
따거ㅠㅠㅠㅠ
마아앙
작품이롤세 - dc App
고생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