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문센, 스코트, 섀클턴... 이동이든 식량이든 모든 게 아쉬운 시대에 개썰매라든지, 통조림이라든지 하는 선택들이 탐험의 성패 자체를 정해버렸지만 이후에 어떤 이야기가 되는지는 결국 리더의 역량으로 결정됐음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선택을 통해 전진한다는 컨셉은 리버스가 꽤 좋아하기도 함 에즈라 설산등반이라든지 로페라때도 그렇고
유사 불가능에 도전하는 인간은 낭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