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는 2.8에서도 얘를 두고 묘사가 너무 갈리는게 정확하게 얘 스탠스가 어딘지 헷갈리게 해놓음

묘사상으로 보면 몰디르가 재단 도와주러가는거 알아채고 그걸 자기 과거랑 겹쳐보면서 흐뭇해하는데
정작 재건 가면맨 말로는 그새끼 이미 신의 옥좌앞에 납작 엎드렸다 그럼

거기에 소피아 깔아뭉개면서 계약금 내놓으라고 하고 받자마자 손절치는거까지 이새끼 뭐하자는 거노?란 생각이 안들수가 없다

실장이랑 세탁떡밥 얘만큼 길게 가져간 애가 없는데 차팔이가 좀 신경좀 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