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는 2.8에서도 얘를 두고 묘사가 너무 갈리는게 정확하게 얘 스탠스가 어딘지 헷갈리게 해놓음
묘사상으로 보면 몰디르가 재단 도와주러가는거 알아채고 그걸 자기 과거랑 겹쳐보면서 흐뭇해하는데
정작 재건 가면맨 말로는 그새끼 이미 신의 옥좌앞에 납작 엎드렸다 그럼
거기에 소피아 깔아뭉개면서 계약금 내놓으라고 하고 받자마자 손절치는거까지 이새끼 뭐하자는 거노?란 생각이 안들수가 없다
실장이랑 세탁떡밥 얘만큼 길게 가져간 애가 없는데 차팔이가 좀 신경좀 써줬으면
ㄹㅇ 나도 걔 복낙원에서까지 실장세탁떡밥풀고 또 스토리 연기된거보고 뭐하려는걸까싶었음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스탠스 애매하게 해놓은게 차팔이가 일부러 유저들 가지고 노나 싶더라
@ㅇㅇ1(118.235) 그게더싫은데 제발 잘좀해라
그래도 너무 싫은
약간 해리포터의 스네이프 교수마냥 위악자 느낌으로 세탁하려는 건가 싶음ㅋㅋ
돈걸라 하면 거기에 걸꺼 같기는 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