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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장군님이 모함당하는게 안타까워서 써봄
재미로만 보셈

내가 장군님을 옹호하는 이유는 그야 "참"군인이라서 그럼. 생긴것도 기생오라비 같이 생긴 남캐들 중에 어나햄의 뒤를 잇는 마초남임.

<<아니 왜 참군인? ㅈㄴ 비열하고 악역이잖아?>>

잠깐!!!!
제노 -> 이새끼들 캐디 보면 소련군임. 역사적으로 소련군은 카틴숲 학살도 있고 nkvd나 후신인 kgb는 적보다 시민을 죽이는데 더 능했음. 그래서 이고르는 자기일 잘 한 거임 전투는 몰라도 "반란분자"의 싹을 자르는건 도가 텃당께요

그리고 소련군이 제노의 모티브라 가정하고 지금까지 생각나는 혐성짓이

1.제노는 라야사키에서는 땅 뺏어먹기
(경제재제로 굶겨죽이려함+크림반도 합병)

2.제시카 탄생 기여
(국제법으로 금지된 생화학병기 제조+ 내가 리버스를 하게만듬)

3.릴리아 회상 스토리보면 걍 아프가니스탄 전쟁 같은곳에 소년병 투입하고 현지인 모병하고 팽하기 등등

평화로운 황금시대의 21세기 립붕이들의 시각과는 다르게 악기바리로 무장한 눈내리는 우간다 국가 수준의 군사조직인 제노에서 역대급으로 기합찬 장군이면 좀 찐빠나도 "이해해라."제노기준에서는 합리적인 "참"군인이니까

그래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맘에들지 않는다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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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명령 안듣고 잦은 일탈행동으로 제노의 군법을 조롱한 개폐급 릴리아 준위를 군사회의에서 총살을 건의하지  않았던 자비로운 이고르 장군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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