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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제노 사이에서 분탕질 제대로 조지고
아르카나의 부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우르드를 대놓고 재건의 손에 양도 했으면서
자신을 믿고 따르던 아군들 뒷통수에 총알을 박고
가족처럼 따랐던 애들도 싸그리 통수 쳐버리고
버틴 세력의 목숨도 위험하게 만들어놓고서
아~ 사실은 스파이 활동을 위해서였습니다?
세상에선 이런 새끼를 추하게 배신 때려놓고
구차하게 목숨 구걸하는 매국노라고 부름 ㅋㅋㅋ
'나방' 처럼 고뇌하는 모습이라도 있던가 ㄹㅇㅋㅋ
'특별 군사 작전'
을사오적도 광복을 위한 큰 그림이라고 해야지 그럼 ㅋㅋ
진짜 대유쾌 마운틴으로 살고싶어 샤우팅 해야 된다니까
나사에서 세탁기 돌려도 이건 세탁 안됨 ㅋㅋㅋ 온갖 미사여구와 포장지로 덮어도 똥내남 ㅋㅋㅋ
버틴 가방 들어와서 작전은 내게 맡겨줘 같은 씹소리 하면 진짜 돌로 머리 찍어버리고 싶을 듯 ㅋㅋㅋ
나도 아예 악역이었던애들 실장보다 이런애들이 더 이해안가고 짜치긴함 세탁할거면 걍 죽이는게 더 간지나겠다
그 이졸데조차 사랑 때문에 세계를 갈아치웠지만 사랑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빤쓰런 치지 않고 자신을 세뇌하는 것조차 받아들이면서 까까니아의 행동을 다 수용했음 걍 클라스가 다름 ㄹㅇ
@ㅇㅇ 딱히 이졸데 생각하고 말한것도 아니긴한데 단순 남캐여부를떠나서 벽느끼고 재건갔다가 다시돌아온다는 플롯자체가 그냥 짜쳐 처음부터 재건이었으면 모를까
@ㅇㅇ 재건에서 똑같은 악행을 저질러도 재건->재단이랑 재단->재건->재단은 느낌이 다르긴함
@ㅇㅇ ㄹㅇ 걍 사정이 있어서 스토리 잘 풀어주면 당연히 이해야 하지 근데 짜침의 강도가 차원이다름 ㅋㅋㅋㅋ
@ㅇㅇ 그러면 이고르가 새로운 스토리에서 반성하고 다 받아들이면서 수용하면 된다는거지? ㅋㅋ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다!!
이 정도면 아르카나 확킬해야겠지
그게 누구 얘기임?
이고르
어허 블랙옵스 모르나 블랙옵스~ 살을주고 뼈를 취해야만 했던 이고르님의 고통은!! - dc App
걍 죽어줬으면함 싯팔 뭐 잘한게 있냐고 ㅋㅋ
다른 것보다 초반에 제노의 형제애 어쩌구 마도학자와 인간이 함께 어쩌구 해놓고 인간병사 학살한 시점에서 절대 커버 안됨
그냥 폭탄목걸이 채우고 봉인하는게 더 설득력있을듯
아르카나 부활은 솔직히 쉴드를 못치겠다 이중첩자면 그걸 막아야지
???: 적전이다(인간 병사들 모아놓고 죄다 죽이며)
세탁할 바에는 그냥 악역인 채로 출시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가방팟 아니어도 실장된 캐들 이제 좀 있으니까
무능한 여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