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빗속의 공상 400m 맘먹고 들어가봤는데
400m-1은 바르카롤라 양월 키페리나 플러터 페이지에 천체의 흉조
400m-2는 레콜레타 피클즈 멜라니아 메디슨 포켓에 뼈의 늑대로 밀었음
그리고 400m-3에서 막힘
이곳저곳에서 덱 찾아봤는데 대부분 루시가 들어가더라.
한정캐라 얻을 방법 없어서 대체재 찾았는데 마침 카산드라로 재밌게 밀더라고.
그래서 2형이었는데 3형 해줌 ㅎㅎ
400m 1,2를 다른 덱으로 밀고 3에 키페랑 뼈의 늑대를 끌어와서 카산덱으로 밀어볼 생각임 ㅋㅋ
근데 오늘은 이미 지쳐서 37이랑 머큐리아 마저 키운담에 천천히 시도하려고
간만에 진짜 재밌게 했네
좋을때다
지금까진 재밌었는데 슬슬 파먹을 컨텐츠가 줄어드는 것 같아서 걱정되긴 함 ㅜㅜ
난 400입구에서 대기중..ㅋㅋㅋ 나도 어서 400깨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