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구스트는 인어 교사와 레이라인 학자의 뜨거운 사랑을 구체적인 3인칭 관찰자의 시점에서 묘사한 소설을 완성해냈고, 그것은 4살짜리 어린아이에게서 나올수 있는 최선의 작품이었다. 난해한 표현과 피상적인 그 짧은 소설을 다 읽어낸 마커스는 볼을 붉히며 도망쳤는데, 그 노트의 제목은 '일기장'이었다.
이게 아욱국스ㅜ프부터 이어지는 스토리였구나ㅁㅊ
아브구스트는 인어 교사와 레이라인 학자의 뜨거운 사랑을 구체적인 3인칭 관찰자의 시점에서 묘사한 소설을 완성해냈고, 그것은 4살짜리 어린아이에게서 나올수 있는 최선의 작품이었다. 난해한 표현과 피상적인 그 짧은 소설을 다 읽어낸 마커스는 볼을 붉히며 도망쳤는데, 그 노트의 제목은 '일기장'이었다.
이게 아욱국스ㅜ프부터 이어지는 스토리였구나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