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올때부터
가족이라 할 수 있는 이고르하고 이고르 휘하부대 반역질에
휘말려서 관성으로 의도치 않게 질질 끌려간 느낌이라;
이전 스토리에서 보면
계속 배신하는거 마음에 걸려서
조금씩 버틴쪽 얘들한테 도움 꾸준히 준것도 있고
이번 2.8 에서도 계속 반역하고
재건 관련해서 고민하다가
스스로 이고르네 하고 갈라지고 버틴네 도와준거라서
딱히 세탁이라 하기도 좀 그렇지 않나?
처음 나올때부터
가족이라 할 수 있는 이고르하고 이고르 휘하부대 반역질에
휘말려서 관성으로 의도치 않게 질질 끌려간 느낌이라;
이전 스토리에서 보면
계속 배신하는거 마음에 걸려서
조금씩 버틴쪽 얘들한테 도움 꾸준히 준것도 있고
이번 2.8 에서도 계속 반역하고
재건 관련해서 고민하다가
스스로 이고르네 하고 갈라지고 버틴네 도와준거라서
딱히 세탁이라 하기도 좀 그렇지 않나?
ㄹㅇ
몰디르 이뻐
그냥 스스로 선택해서 하면 망할까봐, 책임지기 싫어서 군령을 따를뿐인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이제 자신이 선택할수있는 사람이 된거지
갠스가 이거 제대로 보충해주긴 하는데 후반에 나오는지라 멘스 본편이 좀 애매한 면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