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올때부터 


가족이라 할 수 있는 이고르하고 이고르 휘하부대 반역질에


휘말려서 관성으로 의도치 않게 질질 끌려간 느낌이라;


이전 스토리에서 보면


계속 배신하는거 마음에 걸려서


조금씩 버틴쪽 얘들한테 도움 꾸준히 준것도 있고



이번 2.8 에서도 계속 반역하고


재건 관련해서 고민하다가


스스로 이고르네 하고 갈라지고 버틴네 도와준거라서


딱히 세탁이라 하기도 좀 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