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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시작한지 두달정도된 뉴비야
처음에 가볍게 할 게임 찾고있었는데 누가 홍보를 하길래 시작했어
스토리 맛집이라길래 스토리 먼저 봤어
그림체, 분위기 전부 마음에 들었어 캐릭터 하나하나 등장할때마다 임펙트 있더라
카리스마 넘치더라 첫인상으론 얘가 가장 인상깊었엉.....나중에 죽는게 슬프지만...
이겜 첫 애정캐였는데 죽어버려서 이때 가장 충격 받았어.....울뻔했음
부활해서 가방에서 만나길 바랄께...
이겜 두번째로 충격받았어....캐릭터가 멋졌는데 결국 죽어버리더라 어떡해서든 살릴줄알았는데....하필 새벽에 봐서 마커스가 마지막 페이지 읽을때 울었음....
이때는 37이 우는게 너무 슬프더라.....210,888 전부 본질로 돌아갈려고 노래부리면서 유출맞는거 보고 있으니깐 정신병 올것 같았어
그렇게 스토리 보면서 울기도 웃기도하니깐 저절로 게임에 대한 애정이 생기더라 그래서 컨텐츠 전부 파먹었엉
유튜브로 공략 안보고 혼자 하고 싶어서 몇시간 걸려서 세번째문 전부 깨고
애들 키울 재화 부족해서 하루밤새서 로그보상 전부 먹었어
그러다가 노티카를 뽑았는데 140뽑에 명함나온게 화나기도하고
궁 뽕맛보고 눈 돌았어 결국.....
풀티카 완성!!
리버스갤에서는 두번째 글인데 전에 빌라 질문 받아줘서 고마워!
읽어줘서 고마워, 이런 후기글 써보고 싶었어
다들 비틱하길 바랄께!
개추
콜라보때 타이밍 좋게 시작햇구나 - dc App
2일만 일찍 시작했더라면 키페가 제 손에 있을텐데 말이죠...
장닭이잖아
올스킵충이라 이런 사람들 보면 신기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