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는 자기 색깔이 옅은 느낌이라 누아르가 400-4 샌드백패기에서 보여준 딜포텐을 잊지 못하고 꽤 고평가했는데
레콜이고 누아르고 히사고 클래식 술식 자체가 개씹범부돼버려서 의미없어짐
아니 근데 누아르가 2턴사이클 40만딜을 넣더라니까...
히사는 자기 색깔이 옅은 느낌이라 누아르가 400-4 샌드백패기에서 보여준 딜포텐을 잊지 못하고 꽤 고평가했는데
레콜이고 누아르고 히사고 클래식 술식 자체가 개씹범부돼버려서 의미없어짐
아니 근데 누아르가 2턴사이클 40만딜을 넣더라니까...
요즘은 덱 컨셉이 두개는 돼야 살아남는듯 술식에 중독딜까지 쎈 미친새끼라던가
미친람쥐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