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매챕터 볼때는 이해 안가다 끝나갈때쯤 되니까 뭔가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듯한 앎을 배우게 되는것 같더라..

가만 보니 철학 인문학 수학 종교 문화 등등이 주제같애...세상의 이치를 알려주는 게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