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로에서는 다같이 반란을 일으킨거지만, 진정한 목적은 이고르랑 수뇌부 자식들만 알고남극 와서야 재건이 선택하라고 하는거지이고르가 다소 뜌땨화 되버린 셈이 되지만이고르가 차라리 고뇌할점을 더 가시화해서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려면 이게 더 나았을거 같은데그럼 그 이전에 상파울로 스토리를 더더욱 상 하 나눴어야 되는거고
걍 일반병 도망가는 거 놔두고 위협사격이나 제압사격만 했다고 하면 될걸 묘사로는 뭔 피바다를 만들어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