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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테우스
아페이론 출신이었다가, 소피아와 함께 재건으로 합류해서 사도 직책을 받아냈음. 하지만 머큐리아와 레거스한테 통수맞고 분탕충 이터니티한테 낚여서 온갖 재물을 갖다바치고 사라져버림.
2. 그레이스
마테우스랑 다르게 유능하긴 한데, 문제는.. 얜 처음부터 스파이였음.
3. 아니무스
마테우스 따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유능함을 보여줬지만 소피아가 엿먹이고 아르카나가 버려서 돌 깔려서 죽음. 아니무스 입장에선 뒤에 아르카나가 있으니까 더 나댄걸텐데 아르카나는 소피아만 챙겨서 도망침 ㅋㅋㅋㅋㅋㅋㅋㅋ
번외) 포겟미낫
얜 사도가 아니고,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특수한 직책인데 사도보다 더 윗계급임. 이번 남극에선 빠졌는데, 진짜로 능력 부족이었는지 아니면 의식하다가 아니무스처럼 죽을 각을 봤던건지는 몰?루. 쨌든 근본 재건 라인업이라 나중에 다시 나오긴 할거임 아마.
포켓미낫은 영생의 물약 만들고 부작용 온거 아니었나? 원래 생명을 다루는 류의 연금술은 부작용이 잇따르니까
그랬다고는 하는데 진짜인지 가라친건지 모르지. 진짜 부작용이라 어쩔 수 없이 빠진게 클리셰긴함.
@Deus_ex_machina 초반 챕터보면 의식에 필요한 마법진 제물 목록에 연금술사가 만든 물약 어쩌고 있었던거보면 만들어서 배달하고 본인은 앓아누운거라 해석했음 근데 가라친걸수도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