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친구 :


데저트플란넬 - 울루루 3인방에선 가장 어른이고 돈버느라 알바에 찌든 이미지인데 장난꾸러기라는 면모는 좀 의외?인듯 


37 - 그냥 뇌가 순수한거지 일부로 장난을 치는 느낌은 아닌데, 그냥 천진난만한 성격이면 장난꾸러기라고 하나봄 






먼 길을 떠난 나그네 : 


뭔가 의문이 드는 캐릭 분류.

레콜, 보이저, 바카롤, 예니세이 등은 이해가는데 


소네트 울리히가 왜 먼길을 떠난 자로 분류가 되는걸까?

에일리언T는 왜 아닌거고 





기꺼이 남을 돕는 자 :


울리히 - 그저 대호감 팀장님. 남을 도울때의 태도가 호의가 아닌 뭔가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진지한 대사 치면서 임할 것 같음


메스머주니어 - 정석 츤데레 ㅋㅋ 스토리에 더 자주 나와서 호감작 자주했으면 좋겠음


곡랑 - 넌 안도와줘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