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단원을 위한 재건의 손의 흔적 찾는 과정속에

각 단원마다 굉장히 딮한 역사 문화가 녹여져있다는게
너무 놀라울 따름임

그리고 그 지식들이 결코 허황된게 아니라
전부 역사적 사료들이나 서적 기반임;

아니 대체 어떻게 직원을 데려오길래
이정도 시나리오를 씀?

어디 외주 안주면 알기 힘든 지역사적 특색도 녹아져있고
마치 대단원 시작할때마다 관련 직원 외주로
뽑는거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