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단원을 위한 재건의 손의 흔적 찾는 과정속에 각 단원마다 굉장히 딮한 역사 문화가 녹여져있다는게 너무 놀라울 따름임 그리고 그 지식들이 결코 허황된게 아니라 전부 역사적 사료들이나 서적 기반임; 아니 대체 어떻게 직원을 데려오길래 이정도 시나리오를 씀? 어디 외주 안주면 알기 힘든 지역사적 특색도 녹아져있고 마치 대단원 시작할때마다 관련 직원 외주로 뽑는거 같은 느낌임
버전 막 업뎃됐을때 올라오는 분석글들 보다보면 대체 이런 지엽적인 레퍼런스는 세상 어디서 찾아온걸까 싶을 정도로 힙한 디테일들 자주 튀어나오는게 ㄹㅇ 신기함
리버스만의 거의 독보적인 장점이긴하지
가챠겜이 미래 시점 포스트 아포칼립스 아닌거만 해도 독특한데 무슨 역사랑 인문학이랑 공학같은걸 쑤셔박아놔서 아방가르드한걸로 독보적이긴함 늘 당황스러움 - dc App
스토리 작가 한명 두고 거기에 전문가들 매칭시켜서 합작시키는 느낌임. 내가 하는 겜들중에 스토리 퀄 제일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