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의 빌드업 과정을 보고 기대했던 전개? 안 나옴 그렇다고 메인 스토리만의 빌드업이 나왔냐? 안 나옴 최소한 9장으로서 알아야 할 게 있냐? 그닥 없음 주제고 뭐고 유저의 니즈랑 정반대 스텐스인데 흥미로운 자체 주제를 갖고 스토리를 만들었어도 이게 왜 이벤스가 아니라 메인스임? 소리 들었을 거임 ㅋㅋ 왜냐? 이미 8장까지 메인 스토리를 읽어왔던 유저들의 갈증을 채워주지 못 했으니까 ㄹㅇㅋㅋ
ㄹㅇ 메인스에 기대했던걸 하나도 못 해냄
적어도 메인 스토리면 한 가지의 메인스 스러운 인상 깊은 장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음 ㅋㅋ
이런 식으로 요약하면 뭔들 의미있겠냐만은 메인스 집중하는 입장에선 진짜로 '우르드가 여기로 왔다가 저기로 갔다' 이게 다인 느낌이었어서 다 읽고선 뭔가 허탈하긴 했음
전형적인 고기 뷔페집이라길래 찾아가보니 고기는 맛대가리 없고 사이드 메뉴인 아이스크림이 존나 맛있는 느낌 ㅋㅋㅋ
메인스만 아니었어도 이정도 혹평은 없었겠지
이벤스였으면 괜히 메인스에 엮으려고 똥꼬쇼 안 해도 되니 더더욱 간결하면서 주제에 집중할 수 있었을텐데 괜히 메인스란 무게감 때문에 우르드랑 엮겠다고 스토리 구성도 붕 떠버림...
모종의 이유로 프리브리즈호랑 위치가 바뀐 느낌임
ㄹㅇ 프리브리즈가 메인스여야 하고 문학감옥이 이벤스여야함 프리브리즈 -> 10장이랑 연결성이 바로 되는데 중간에 문학감옥 다리는 뭔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