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자체가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이 적어서 그런 거 아님?


1버전대의 7장까지 스토리는 재단측을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폭풍우'라는 재난에 대비한다는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점이 있었는데


2버전대 들어오면서는 재단vs재건 멸망전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재단쪽 상황을 깊이있고 심도있게 보여주기보단


멸망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버틴소대의 경험을 열거하는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난잡한 느낌을 주는거 같은데 


결론: 7장까지의 스토리는 다시오지 못할 GOAT인듯함 

재건 멸망전 끝나고 나면 멘스 더 안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