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티카가 귀여운 건 알겠는데
거기서 굳이 살아날 필요가 있었을까?
좀 개연성 부족하지 않아? 그렇게 가버리고 '슈나이더' 하는 게 더 깔끔하지 않았나 싶은데
그럼 버틴 죽고 겜 끝인뎅
노티카가 아르카나 그릇 빼먹고 살아난 거라 개연성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이제 서사가 좀 많이 부족해서 갑작스러운 느낌이 좀 있지
그럼 버틴 죽고 겜 끝인뎅
노티카가 아르카나 그릇 빼먹고 살아난 거라 개연성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이제 서사가 좀 많이 부족해서 갑작스러운 느낌이 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