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기 그지없는 여동생의 키스와는 다르게 강렬하고 부드럽게 혀에 감기는 어른의 키스를 당하고서는 몸까지 허락해버렸는데 기분좋은 곳만 저격해서 자극하는 호위병한테 이제껏 없었던 쾌락을 경험하고서는 충성과 복종을 맹세하는 몰디르와 그거 보고 패배자위하는 로페라 누가 안그려오려나
이게 왜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