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 폭풍우를 넘어온 마도학자
근데 제단에서도 얘 누군지 모름
호프만 - 제단사람1 마커스 데리고 다니는 조사원
마커스 - 제단사람2 성격이 좀 오타쿠같음
제멜 - 제단사람3 하인리히 왜 넘어온거임? 하고있음
사실 6장 시작부터 이졸데 전기고문당하던 거밖에 기억이 안 나서 호프만이랑 마커스가 여기에 왜 있는지는 모르겠음
카카니아 - 착한 마도학자인 것 같음
제단이 하는 짓을 마음에 안 들어하는 걸 보니 아주 정상임
칼 - 카카니아 편인데 음침한 거 보니 뒷통수 칠 것 같음
이졸데 - 멘헤라오페라가수
닥터 슈바르츠 - 이졸데 전기고문하고 카카니아 무시하는 쓰레기
이 상태로 계속 봐도 됨? 띄엄띄엄 봐서 많이 놓친 느낌인데
6-9까지 봄
대충 맞음 쭉 보면됨
ㅇㅋ 계속 밀러 간다
호프만, 마커스가 빈에 간 이유는 재건의 손 간부의 흔적을 발견해서 그걸 조사하러 간 거임 칼은 이졸데의 아버지 친구로 어릴 때부터 이졸데 예법 같은 거 가르친 스승같은 사람임. 걍 NPC라고 보셈. 얘는 이졸데 갠스에 언급이 있어서 나중에 그거 보면 됨
아 재건의 손 흔적 이야기 5장에서 끝난 줄 알았음... ㄱㅅ 칼이 무슨 짓 할지 엄청 의심하고 있었는데 그냥 무시해도 되면 생각하지 말아야겠네ㅋㅋㅋ 고맙다
'제단이 하는 짓을 마음에 안 들어하는 걸 보니 아주 정상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