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캐릭들중
양월때가 스토리 진짜 각잡고 밀어준 느낌도 강하고
연출도 진짜 미친듯 몰아준 기분이고
한정들 중에서는 양월 스토리가
가장 잘 뽑힌 기분임
리버스 모든 스토리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시카가 최고점이고
나름 마지막 제시카 연출부터 해서
미니게임까지
내가 리버스 계속 하게된
가장 큰 이유 같음
한정 캐릭들중
양월때가 스토리 진짜 각잡고 밀어준 느낌도 강하고
연출도 진짜 미친듯 몰아준 기분이고
한정들 중에서는 양월 스토리가
가장 잘 뽑힌 기분임
리버스 모든 스토리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시카가 최고점이고
나름 마지막 제시카 연출부터 해서
미니게임까지
내가 리버스 계속 하게된
가장 큰 이유 같음
나도 1.2에서 멱살잡힘
양월 ㄹㅇ 춘절한정으로 쓰고 버리기엔 캐릭터 디자인이랑 스토리를 너무 잘만들었어
1.2는 진짜 완벽했음 뜬금없는 옛 호러영화 컨셉을 120%살림 로비음악 좀 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