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졸데 이 새끼 진짜 이상해재건의 사상에 감명받아서 연설하다가 갑자기 혼자 무대 시작함근데 알고보니 어쩔 수 없이 오빠 죽인 것도 아니래 그게 트라우마여서 정신병 걸린 줄 알았는데 오빠를 쐈어요 탕! 이러고 있음일단 내가 카카니아였으면 저 자리에서 펑펑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저 잘했죠? 하는 부분에서 정신이 혼미해짐ㅋㅋㅋㅋ
스토리 끝까지 보면 대충 감이 잡히던가 그럴꺼임 카카니아......
카카니아가 제일 불쌍해 얘는 착한데 주변인들이 다 어딘가 이상함
@dsmvjp 난 정작 6장 스토리 때문에 까까니아 별로 안좋아 하는데 ㄷㄷㄷㄷ
@glreon 정상임 그걸로 중섭에서 토론 존나 했어ㅋㅋㅋ
@glreon 미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난 처음부터 이졸데는 이상한 녀석 마커스는 모자란 녀석 하인리히는 못생김 카카니아는 호감이라고 생각했더니 그냥 불쌍하게만 보임..
카선생님 인생은 진짜 레전드임ㅋㅋ 쭉 들이켜
나도 6장할때 이졸데 말할때마다 비명지르고 싶었는데ㅋㅋㅋ
그 부분 독일어로 대화하는게 개 맛도리임 - dc App
난 이졸데가 제일 불쌍하던데 세상에서 가장 이쁜 빈그릇으로 자랐다는게
이졸데가 선생님 잘못했어요 전 선생님밖에 없어요 하고 처절하게 말할 땐 좀 슬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