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시작한지 일주일 안된 씹 뉴비임. 알아서 걸러 들어주셈.



ㄹㅇ 재밌지만 아쉬운 점 푸념하는거임 ㅇㅇ





1) 콘텐츠



할거 존나 많음. 원래 이럼?



고인물들이야 이제 뭐 일퀘 등등하면되지만 전반적으로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어려움.



근데 여기서 문제인게, 각 콘텐츠에 대한 설명이나 튜토리얼 불충분할 때도 있음.



그래도 각각 스토리성 있거나, 플탐 늘리기 위한 용도여도 재밌으니까 용인되는 듯함.




2) 스토리



챕터별로 퀄 차이 보인다해도 ㄹㅇ 대만족임. 아쉬운건 슈나이더 정도?


슈나이더 소피아 캐릭 내주세요 제발




3) 게임성



과금성 얘기하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음.



다시 얘기하지만 씹뉴비고, 가챠게임은 만 6년만임. 개인적인 소감이니 반박 ㄴㄴ



일단 덱의 정형화 문제, 이건 이해함. 기믹이나 메커니즘, 스킬 조합이 잘 맞는 애들은 정해져있을 거임.



그렇지만 가챠 겜 특유의 인플레?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 광상 



-> 근데 광상재료 개씹헬임 진짜 이거 감당안됨;; 미친거아님??? > 광장 선택권 드림



--> 야 한두명이야 이벤트로 받은 광상권+ 열심히하지, 애초에 뉴비는 3통도 빡셈



---> 3통권 드림, 야 그거 5성용이잖아



아쉬운건 있지만 뭐 이해함,,,



밸런스 문제는 모르겠음. 노티카 직접가챠로 뽑고 아직 덱 하나도 완성 안됨.



인터넷 보니까 주류덱이 정해진 것 같음. 좋아하는 캐릭으로도 엔드콘텐츠 즐길 수 있는 밸런스 등등 구비되면 좋을 텐데, 점차 나아지겄지.




4) 과금



3만원 질렀음. 뉴비 1500, 포효의 달하고 그런거 했음.



시작할 때 직접 리세로 노티카 뽑고 시작함. 



루시 스토리보고 못참고 바로 뽑아버림 (내 상사도 저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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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성은 저기까지고 5성은 예니세이, 콘블룸 각각 3통2통 아이템 쓰고 애용중임.

 


다시 본론 과금성으로 돌아가서, 난 이정도면 무소과금으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좀 운이 좋게 시작한 건 맞지만, 이번에 34900원이었나 그걸로 상시 6성 선택권 나온거보면 괜찮은 것 같음. 특히나 명함이어도 괜찮으니까.





5) 결론


콘텐츠 낫배드, 스토리 좋음, 게임성 두고봐야겠음, 과금성 만족



그러니까 소피아 캐릭터 내줘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