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음악임
계속 듣다보면 뉴비일때 리버스를 처음 만나 하나하나 탐색해가던 그때가 떠올라서 뭔가 먹먹한 기분도 들고
각 통찰맵/파밍맵마다 새소리나 물소리같이 적당한 노이즈도 추가돼서
진짜 오래 듣고있기도 편하고 너무 좋음...
라야시키 휘파람같은 다른 이벤스들 음악도 좋지만
오래 잔잔하게 듣기엔 이거만한게 없음
제목이 뭘지 궁금하네...
현악기 소리가 너무 좋음...
할배가 젊을시절 회상하면서 그때가 좋았지 하는거랑 뭐가다르냐는 나쁜말 ㄴㄴ
메뉴음악임
계속 듣다보면 뉴비일때 리버스를 처음 만나 하나하나 탐색해가던 그때가 떠올라서 뭔가 먹먹한 기분도 들고
각 통찰맵/파밍맵마다 새소리나 물소리같이 적당한 노이즈도 추가돼서
진짜 오래 듣고있기도 편하고 너무 좋음...
라야시키 휘파람같은 다른 이벤스들 음악도 좋지만
오래 잔잔하게 듣기엔 이거만한게 없음
제목이 뭘지 궁금하네...
현악기 소리가 너무 좋음...
할배가 젊을시절 회상하면서 그때가 좋았지 하는거랑 뭐가다르냐는 나쁜말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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