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스토리에 신경 안 쓰는 사람은 별로 안 되지만 9장마저 꼭꼭 씹어먹은 사람과 이게 뭐야 ㅅㅂ하고 적당히 넘겨가면서 본 사람 2.5 엔딩이나 오솔길처럼 자잘한 떡밥의 파편들 못 보고 넘긴 사람과 어찌저찌 다 챙겨본 사람 어디서 뭐가 꼬인건지 스토리를 재밌게 해석한 사람 샐러드볼처럼 이런 사람들이 한 데 모여서 같은 게임을 가지고 서로 다른 소리를 하는 모습이 뭔가 재밌음...
뭐야 이새낀
?
그래서 버틴 지금까지 스토리상 최대 몇 번 보볐음?
이건 이벤스에선 의외로 많이 안 보벼서 세기 쉬울지도 제시카 꼬신 1.2정도가 다 아닌가
홍수물에서 노티카랑 버틴이랑 보볐다고 생각하면 개꼴림
욕이랑 비추 이유 알려드림... 이 겜 유저를 스토리 이해한 사람과 그냥 내용이해 못하고 캐릭 빠는 사람으로 갈라치는 순간 지저분한 갈드컵이 시작되기 때문임
그것보단 원피스 중도하차자들로 위대한 항로 드립치는것같은 느낌이었는데.. 나만해도 9장 넘기면서 봤고 좀 오해할 만도 했겠네 아이고
어어 투기장 열지마라
ㅠㅠ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글을 좀 못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