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싶진 않지만

시골에서 올라와 홍콩의 어여쁜 언니들에게 눈길이 가는 양월이 보고싶진 않지만

그럼에도 어디 풀 곳없는 그 슬픈 사태를 더욱더 보(Beam) 비디오에 푸는 것을 보고싶진 않지만

그러던 중 가방에 들어와 느와르의 터무니 없는 요구를 받는게 싫지만

하지만 그런 요구를 화난 표정을 지으며 돌아간 것과 대조적으로 비디오에서 보던 것들이 생각나 한번뿐이라면 괜찮지 않겠냐는 기가-강량의 속삭임이 보고싶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