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레굴덱 세워놨는데
뉴비때 랜선 친추하고 대화 일절 없었던 할배가 두번 들이박았길래 나도 응수 해줌
처음엔 윈드송 기물 쓰더니
레굴덱으로 바꿔왔던데
시발 솔직히 이 숫자 보니까 친구창 한 칸 차지하면서 범접 할 수 없는 썩은내 풍기던 놈이 갑자기 귀여워보이고, 여기서라면 나도 이새낄 따먹을 수 있지 않을까? 같은 생각에 야한 기분 들어서 나도 쥬지 단련 들어감
그러니까 이 년도 덱 닦았더라
존나 야한 년...
할배인 주제에 스스로 박히러 들어오는게 꼴림
시발년 얌전히 암컷 타락 할 때까지 열심히 힘내줘야지
아 왜 나한텐 이런 뉴비 없음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