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가 보는 앞에서 딸아이가 좋아하는 친구와 사이 좋게 손잡고 모텔로 향하는 틸다 엄마가 보고싶구나


다음날 만난 소네트는 아직도 다리가 풀려서 갓태어난 제시카처럼 기어다니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