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소네트한테 정신이 팔려있던 틸다였는데 어느 날부터 틸다맘의 상태가 조금씩 묘해 보이더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버틴과의 거리감이 눈에 띄게 가까워 뭔가의 위기감을 느끼고 버틴이 틸다맘을 찾아가고 그 뒤로의 장면을 수정구로 숨을 삼키며 지켜보는 마틸다? 이건 못 참지 ㄹㅇ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