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전의 의상 테마도 무척 특별합니다.
《반시대의 물결》이라는 이름이죠.
이 말을 하지 않을 순 없어요
이 색 조합을 보면 떠오르는 우리가 잘 아는 그 조직이 있습니다
그들이 해 온 바, 시대의 물결에 맞서는 것
폭풍우를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 하죠.
비록 재단과는 지향점이 다르지만,
재건의 손의 의상은 늘 세련미로 유명했습니다, 정말 아름답죠.
포겟미낫의 수트는 재단이 날렵하고
아르카나의 드레스 실루엣은 독특하며
소피아도 재건에 합류한 뒤엔 스타일이 달라졌고요.
역시 미용, 스타일링은 재건이 최고라고 할 수 있네요
재건의 손 오트 쿠튀르.
에이, 그러고 보니
다른 캐릭터들이 재건 스타일 의상을 입은 OOTD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어쩌면 어떤 평행 세계선에서는
그 상상이 이루어질지도 몰라요.
이번 의상 디자인은
1900~1940년대 프랑스 고급 맞춤복에서 영감을 받았고,
각 의상은 그들의 개성과 운명을 드러냅니다.
번역돌렷는데 이런 얘기하는 거 보면 진짜 재건풍을 의도하고 만든 거였나보네
이졸데 설명할 때도 약간 재건 얘기해주기도 했고 갈라보나랑 파이오니어는 이제 번역 돌려봐야함
그럼 앞으로 재건 소네트 같은 거 볼 수 있는 거임?
넷또야 너도 파이오니어처럼 하나 받자
나 해외 커뮤 보는 중인데 스킨 if야 아니면 진짜야?? 헷갈려ㅜㅜ - dc App
ㄱㄷ 코멘트 번역 돌리고 있어서 올려드림
외궈들은 파이오니어랑 j랑 서로 반대진영의 옷 입은 그 서사에 엄청 좋아하더라ㅋㅋ - dc App
@망어게인
https://gall.dcinside.com/m/reverse1999/495786
파이오니어 왜캐 이쁘냐
ㄹㅇ 재건 연수보내서 우리 넷또 옷 한벌 받아오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