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광(Afterglow) 시스템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파티에 있을 때,
화면 오른쪽에 새로운 UI(사용자 인터페이스) 가 등장한다.
이 UI는 잔광 수치를 표시하는데,
위치는 원래 신혈(薪血) 게이지가 있던 자리다.
이 UI의 정식 명칭은 [聚光盏], “잔광등(Focus Lamp)” 이라고 부른다.
간단히 말해 [잔광등] = 잔광 수치 게이지다.
따라서 게임 내에서 “잔광등이 상승한다(聚光盏提升)”는 표현은
곧 “잔광 수치가 증가한다”는 뜻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적에게 [연소] 또는 [광훈??Aura??] 효과를 부여하면 잔광 수치가 상승한다.
다만, 연소 층수가 최대치(Overflow) 상태일 때도
여전히 잔광 수치를 얻을 수 있는지는 테스트가 필요하다.
잔광(余晖) 은 아군 턴 시작 시 층수가 감소하며,
감소 방식은 연소와 마찬가지로 내림 처리를 한다.
그리고 감소하기 전의 잔광 층수를 기준으로,
아군 전체가 1턴 동안 지속되는 치명타 확률 증가 버프를 얻는다.
이 버프는 속성 강화형(스탯 상승형) 버프로 분류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광훈은 베릴의 새로운 디버프로,
적이 받는 치유 효과를 감소시키고,
적의 턴 종료 시 고정피해를 입힌 다음
층수가 절반으로 감소된다.
설명만 보면 광훈과 연소는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두 디버프의 차이는 효과의 구조가 아니라 수치(계수) 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잔광 시스템 안에서는,
잔광 수치가 상승하면 또 하나의 효과가 발동한다 —
바로 베릴의 추격 공격 「(劫数难逃)」 이다.
이건 마치 신혈(薪血) 덱에서 노티카(诺谛卡) 의 ‘지모의 입(地母之口)’ 처럼,
팀 전체가 잔광을 쌓는 과정에서 추가 이득을 주는 보상형 메커니즘이라 볼 수 있다.
결론:
이외에도 앞으로 잔광 수치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아군 능력을 강화하는 일종의 카운터형 시스템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나아가 잔광을 소비하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dc official App
기껏 연소를 쌓아놨더니 이미 쳐맞고 죽을 피가 돼서 스택이 다 날아가는 것을 디버프 + 버프로 업그레이드 시킨 건가?
나도 모르겠어ㅜㅜㅋㅋ - dc App
광훈 현실 피해가 아니라 고정피해
아 고마워 수정할게 - dc App
흠뭐지
잔광덱은 온다 - dc App
스트라디바리우스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