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편에 이어서 리버스 캐릭터의 모티브를 알아보는 모티브를 알아보자 시리즈를 연재하기로 했다. 많관부!

먼저, 존 티토의 모티브는 존 티토다. 이게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인터넷에 존 티토라는 이름만 검색해봐도 나온다.

존 티토는 2000년 11월부터 시간여행에 대해 다루는 인터넷 포럼에서 활동한 자신이 2036년에서 왔다고 주장한 자칭 시간 여행자다. 이는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슈타인즈 게이트에 나오는 '존 타이타'라는 인물과 같은 모티브다.

그럼 존 티토는 뭐하는 새끼고 리버스의 존과는 무슨 공통점이 있는지 알아보자.

우선, 리버스 존 티토에게는 일기장이 하나 있는데 여기에 미래를 예측하는 글들을 써놨다. 그 일기장의 내용에 의하면 세계는 망했다.
실제 존 티토가 한 예언 혹은 경험담에 의하면 2036년의 세계는 핵전쟁에 의해 막장이 됐다고 한다. 리버스의 존은 광우병 등을 언급하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긴 하다.

또한 리버스 존의 무?기는 IDM5100이라는 컴퓨턴데

이는 실제 존이 과거로 온 이유이다. IDM5100의 실제 모델 IBM5100에는 숨겨진 기능이 있으며 그 기능 때문에 IBM5100으로만 해석이 가능한 코드들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기에 미래의 미군은 각종 레거시 프로그램의 디버깅을 위해 그 컴퓨터를 과거에 가서 회수해 오기 위해 존 티토를 과거로 보냈다고 한다.

(실제 모습)

허무맹랑한 소리 같지만 존 티토가 4개월의 활동을 끝내고 미래로 돌아간 후 몇년 뒤 저 컴퓨터의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가 실제로 숨겨진 기능이 있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IBM5100은 독자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디버깅할 수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저딴게 2036년에 웨 필요한지는

실제 인물이 모티브인 캐릭터가 얼마나 더 있는진 모르겠지만 반응이 좋으면 더 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