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저번에 머 버블티 프차랑 엄청 크게 했지만 그거는 본진이니까 그랫던거 같고

이번에 일본 카페하는거도 음료 테이크아웃 전용이네 
보통 디저트나 간단한 식사(토스트 스파게티 머 등등) 하는거도 많던데

저번에 한일 양국 동시진행 했던거도 테이크아웃 only였고

오히려 못가는 박탈감 안느껴서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