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피에뉴 휴전 당시 독일제국 대표인 마티아스 에르츠베르거를 닮은 듯
실제 인물 사진
후덕한 인물상과 옷차림, 둥근 안경, 머리, 수염, 단추의 시계줄까지 그대로 복붙함.
참고로 1차 대전때 외아들을 잃고. 전후 전독일의 욕받이가 되어 암살당한 인물.
여기선 마티아스가 아니라 게오르크네
콩피에뉴 휴전 당시 독일제국 대표인 마티아스 에르츠베르거를 닮은 듯
실제 인물 사진
후덕한 인물상과 옷차림, 둥근 안경, 머리, 수염, 단추의 시계줄까지 그대로 복붙함.
참고로 1차 대전때 외아들을 잃고. 전후 전독일의 욕받이가 되어 암살당한 인물.
여기선 마티아스가 아니라 게오르크네
개인적으로 이번 장은 전쟁사로선 흥미로운 부분이 좀 있음.
오 이정도면 진짜 모티브같네
어짜피 전후 백색태러로 죽을거 미리 죽은거일 뿐이라는 나쁜말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