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네일에다가 고양이 분장에 고양이 두마리까지 있는데 이게 깔개가 아닐수가 없지..

분노의 폭풍자위하다가 역시 자신의 작은 손으로는 부족하다는걸 느끼면서 언니 왜 날 버린거야 하면서 잉잉 우는거임

그리고 버틴 가방에 잠깐씩 들리는 몰디르는 방문 앞에서 밤새 그거 듣다가 로페라가 깊은 잠에 빠졋을때 잠깐 들러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다시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