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보기전에도 캐릭터 비주얼이 완전 힐러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스토리 다보고 나서도 컨셉이 이거보다 힐러하기 좋을수는 없을 거 같은데



죽음의 무용함과 공포가 캐릭터 컨셉인 놈이 왜 전력 딜서폿으로 나온거야

처형 시스템만 들고 힐러 했으면 진짜 간지났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