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겜하면서 남캐든 여캐든 출시하면 다 맘에 드는건 처음이네

남캐는 맘에 안들어야 여캐만 뽑으면서 지갑지키는데 남캐까지 다 맘에 들면 내 통장 곧 터질듯..

카론은 목소리만으로도 압도적이네

이번 스토리역시 인생사 묻어나는 감동이 밀려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