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하는데도 갑자기 생각이나서 쓴거긴해
그냥 가벼운 얘기임
1. 탕약 제조기
결론부터 말하면 어느샌가 활성 터져도 걱정이 없어짐
옛날 같았으면 아 맞다! 하면서 허겁지겁 하면서 키고 활성 상태보고 냅다 녹이고 했는데
이젠 그냥 오늘 들어갔던가? 하면서 그냥 확인만하고 바쁘면 진짜 안들어갔을때도 존재함
더군다나 최대 활성 상한통도 크게 늘어났다보니까 체감적으로도 더 와닿기도 해
어차피 활성이 터져도 시간은 누적되는대로 미니 사탕 만들어지니까 ㅋㅋ;;
2. 일화
예전에는 확실히 좀 캐릭터도 보고 나름의 연출도 있고 해서 몰입감에 있어서 좀 보는맛이 있긴했는데
지금은 간소화가 되면서 약간 단편집을 보는 맛이 됐음
그런만큼 장점이 없지는 않음 스토리면에서는 좀 너프된? 감이 있긴한데
인게임 재화같은면에서는 시간이 안드는 수준으로 바뀌어서 개인적으로 이 점은 호임
그래도 나름대로 볼륨은 다 담겨는 있어서 크게 상관은 없나 싶기도하고
3. 형상
이번에 추가되면서 큰 영향을 줄 유변인데 뭐 언젠가 손 봐야 할 문제였긴했는데
바로 손 봐줄줄은 몰랐지 근데 이게 나름대로 괜찮게 나왔음 실험적으로 이솔데만 했다고는 하지만
물론 다음 캐릭터들이 얼마나 좋게든 나쁘게든 바뀔수도 있다는 점이라서 살짝 걱정이긴한데
결국 좋게 보면 좋아지는 쪽으로 보는게 맞으니까 긍정적인 요소하고 생각해
가치보존과 블루포치 나름의 배려라고는 보는데 뭐 현재까지는 좋네
(근데 이솔데 열정 획득 조건이 살짝 애로사항임)
이졸대 - dc App
내맘이야
아졸데 - dc App
대충 지루하고 현학적인 설명
@무다냐 아돌프 히틀러 - dc App
뭣..!
이졸데
망졸데